한인회 공지사항

광고성 스팸 게시물로 인해 금지 단어들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금지단어로 인해 글이 게시되지 않을 경우 [1:1 문의]나 관리자에게 문의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아직도 이스탄블에 이런일이

작성자 정보

  • 작성자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직도 이스탄블에 이런일이
아직도 이스탄블에 이런일이

회사에 수도료가 매월 80불 정도 나왔는데 갑자기 800불정도가 나왔다.
회사에 항의 했더니 회사에서 계량기를 가지고 가서 검사를 했다.
그러더니 계량기가 잘못 됬으나 우리 (수도국) 잘못이 아니니 어쩔수
없다고 나온 수도료를 다 내야 한다고 한다. 안내면 이자가 업청
나다고 한다. 겁이 나서 얼른 내기는 하지만 무척 억울 하다.

알고 있는 변호사에게도 얘기 했더니 그런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빨리
내는게 상책이라고 한다. 이러니 eu 에 가입 못하고 맴도는게 아닐까?


얼마전에는 전화를 많이 쓴다고 선불을 내지 않으면 연결을 안
시키겠다는 것이다. 많이 쓰기는 하나 단 한번도 지체되지 않았고
꼬박꼬박 냈는데 어이가 없었다. 전화국에서 도대체 왜 그런지
알아보니 한번에 많이 쓰고 도망가면 어쩌냐는 것이다. 정말 어처
구니가 없는일이다. 전화국 과장에게 직접 전화해서 나 외국사람
인데 전화많이 쓰면 선물사들고 와서 고맙다고 함이 정상이지 도대체
이런법이 어디 있느냐고 항의를 하니 슬그머니 물러 나면서 다시 전화
연결 시켜주는게 아닌가? 항의를 안하면 그대로 울며겨자먹기로
따라야 한다.


이런것을 가지고 대사관에 얘기하기도 간지러운 일이지만 도대체
이 나라가 좀 변하기는 하는지 빨리 더 변해야 하는데,,,


이스탄블에서 당한 어처구니 없는일들을 털어 놓는 자리가 있었으면 한다.

(사진은 망년회때 참신한 노래로 인기 만점 가족창)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25 / 16 Page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