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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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올라오는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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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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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사이트가 참으로 유감스럽게도 교민들 싸움 장터가 되버렸습니다. 
더이상 묵과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러 이제부터 올라오는 글은 전부 삭제하겠습니다. 
이제 모두 알만큼은 알았으니 자중하십시다. 
한국인들끼리의 이 모습은 터키인들의 눈에 어떻게 비추어 지겠습니까?
서로가 상처주기위해 온힘을 쏟고 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다시 한번 진정하고 자신들을 돌아 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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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터키인의눈님의 댓글

  • 터키인의눈
  • 작성일
안녕하세요!
가이드와 여행사에 대해 올라오는 댓글의 전부를 거의 다 보았습니다. 일단 보기가 참말로 안 좋습니다... 혹시 터키에 한국 여행업 관련 가이드와 여행사 카르텔 같은 것이 있지 아닐까 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우리 터키 땅의 중요 사업인 관광업에 장기적인 문제를 야기 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터키인으로서 여러분께서 싸우는 것을 보고나서 저의 생각을 말씀 드리자면은요. 터키에 불법 가이드와 불법 여행사에 대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또한 누구나 묵인해줄 수 없는 사항이 바로 "불법 가이드"Kaçak rehber와 "불법 여행사"Kaçak tur şirketi"입니다. 어디에 가든 불법은 불법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더 큰 문제는 불법을 정당화 하려는 거지요... 싸우지 마시고요 터키 정부, 문화관광부, 터키 정식 가이드협회, 경찰 등 해당 당국에 신고하시면 해결 될 겁니다. 특히 불법 가이드(Kokartsız-yasadışı rehber)와 불법 여행사(Ruhsatsız-sigortasız işçi çalıştıran-belgesiz tur şirketi-acenta) 문제는 터키 관광 분야에서 우선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인데요, 아마 곧있음 확실한 해결안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터키 관광 사업에 대한 신고와 문의를  여기 0212 236 49 66 또는 info@tureb.org.trihbar@tursab.org.tr 으로  하십시오. 아니면 다음과 같은 공식 웹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신고하셔도 됩니다.
1- http://www.kultur.gov.tr/?_dil=2
2- http://tureb.org.tr/default.aspx?dil=en
3- http://www.tursab.org.tr/en
4- 불법 가이드 및 불법 여행사 신고 0212 236 49 66  -  ihbar@tursab.org.tr 
5- http://www.turkiyeturizm.com/news_print.php?id=9868
어제부터 올라오는 댓글 등을 보면서 한국인 가이드와 한국 여행사에 대한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문제점이 Kaçak Acenta, Yasadışı Seyahat Acentası, Kaçak Tur, Belgesiz/Kokartsız Kaçak Rehberler, Yabancı Kaçak Rehber 등 정말 많더라고요.
우리 터키 땅에서 외국인들끼리 싸운다는 것이 정부의 검토를 꼭 받아야 하는 일입니다. 한국분들이 자기 나라에서 법을 지킨다면 타국 터키 땅의 법을 지켜야 하는게 아닙니까?. 특히 관광사업에서 한국인 가이드와 한국 업체에 대한 최근 안 좋은 얘기들이 한국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줄 수밖에 없으니 무엇이든 법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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