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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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대 한인회감사를 맡은 정지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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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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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테러와 어수선한 분위기에서도 그 동안 한인회를 맡아 봉사를 해오신 회장님 임원님들께 고생하셨다는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터키한인회는 정말로 희생과 봉사로 꾸려 나가야 하는 자리입니다. 말 잘하고 어깨 힘주고 자리나 차지하고 정치색을 내는 그런 분은 사양 합니다.
새삼 진정한 희생과 봉사가 무엇인가 실천하셨던 조규백 전 한인회장님이 생각납니다. 앞으로도 이런 전통은 터키 한인회에서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제 우리들의 한글학교도 162명, 세종학교 72명 근 250명의 학생과 32분의 선생님들이 봉사하는 아주 커다란 조직으로 되어 이제는 우리가 다 함께 다시 쳐다보고 아껴줘야 하는 조직으로 변모했습니다. 
한기협 등 여러 부분 여러분들이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씀 강조 드립니다.
미술학습 자재조달에 문제가 있다는 세종학교 미술선생님의 요청은 우리아이들을 더 잘 교육시켜보자는 의지로 보여 감사로서 매우 흡족한 마음이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부분에 더 많은 여러분들의 관심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양쪽학교 교장선생님 또 여러 선생님들께 거듭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인회가 기존한 한기협이나 다른 조직들과도 연계되고 감싸고 어우르는 포괄적 그런 위치가 되도록 했으면 좋겠고 그런 부족한 부분은 차기 회장님께서 염두에 두셔서 추진하시면 좋겠습니다. 
기타 세세한 부분적 지적은 따로 한인회장님께 문서로 전해드렸습니다. 
우리 터키한인회의 순수한 전통이 계속 되어지길 희망하면서 감사 보고에 대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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